낚시꾼 작업장이 된 천수만 간월교
낚시꾼 작업장이 된 천수만 간월교
  • 서산포스트
  • 승인 2020.03.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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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제보 포토뉴스]

천수만 간월호 일대 낚시꾼들로 인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는 천수만 간월호,

이에 더해 간월교위에 차량을 주차하는 바람에 지나는 차량과의 사고위험이 높이고 있다.

독자가 제보한 사진에 낚시꾼들이 간월교 위에서 차량으로 한쪽 차선을 막고 무엇인가를 손질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