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꽃뱀사건, 장승재 도의원, 이영채 기자 무혐의 처분
서산 꽃뱀사건, 장승재 도의원, 이영채 기자 무혐의 처분
  • 가재군
  • 승인 2019.01.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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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관 의장에 이어 장승재 도의원, 이영채 등 꽃뱀 관련자 모두 혐의 벗어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 기자, 전 시의원 검찰조사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발송 무혐의 처분결과 통지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발송 무혐의 처분결과 통지서

작년 6월부터 불거졌던 일명 서산 꽃뱀사건이 관련되었던 시.도의원, 기자 모두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음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10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따르면 일명 서산 꽃뱀 사건의 공동공갈 혐의로 서산경찰에 의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장승재 충남도의원과 이영채 기자가 20181228일 최종 무혐의 처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임재관 서산시의장은 경찰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난 바 있어 꽃뱀사건의 공모자로 의혹을 받았던 관련자 모두 혐의를 벗게 되었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제기했던 모 언론사 기자와 전 시의원 등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앞으로의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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