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9월 1일 공식 출범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9월 1일 공식 출범
  • 가재군 기자
  • 승인 2019.09.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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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협의회장 윤만형 (주)고려수중 대표 임명
서산시협의회 자문위원 46명 위촉, 평화 기반 구축활동 본격적으로 시작
윤만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장
윤만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장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91일 공식 출범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통일 의지가 분명하고 통일활동을 선도할 국내와 해외의 대표급 인사 19,000명을 9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국내 자문위원은15,400명이고, 해외 자문위원은 3,600명이다.)

서산시협의회는 각계각층에서 추천된 인사로 46명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19기 협의회장으로는 윤만형 고려수증개발 대표이사가 임명되었고 917~18일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19기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회장 윤만형)920() 오후3,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직 구성 및 운영체계를 구축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19기 출범을 알리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일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930일 국내 전 자문위원과 해외 간부 자문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에 서산시협의회 자문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신한반도 시대기반구축 이라는 제19기 활동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평화의 씨앗, 번영의 꽃이 되다라는 활동전략 아래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써 통일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